전남희 선생님 "약력" 소개합니다. "재활놀이 전문가 전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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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부터 지금까지 이벤트 기획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육과 행사는 대략 3,000여회 정도 기획, 진행했습니다. 또한 봉사활동과 노인 여가 관련한 교육이나 행사도 10년 정도는 해왔습니다. 주간보호센터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양성교육도 병행했습니다.

 대학때부터 사회복지를 공부했기에 지금은 대학 사회복지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했지만 제 사회 경력이 레크리에이션과 이벤트이기에 "치료레크리에이션", "레크리에이션". "노인여가지도론", "이벤트레크리에이션", "사회문제론", "사회복지기관운영론"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여가 관련한 강의는 제가 경험했던 내용이고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기에 진심어린 강의라 생각했지만, 사회복지 관련한 강의는 사회복지사로서의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강의한다는 것은 껍데가 강의가 아닐까라는 생각에 사회복지기관에서 사회복지사로서도 경험을 쌓았습니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비전트레이닝센터"에서 회수로 4년 정도 근무했고, 최근에는 또 다른 연구로 인해 재가 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서 6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씩 근무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초고령사회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제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쉴 때마다 노인관련한 활동을 했습니다.15년전부터 초고령사회속에 노인을 위한 여가활동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의 노인보다 현재의 노인은 최소한 10년 이상은 젊은 심신을 가지고 있기에 그에 맞는 게임과 놀이들이 많이 개발되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관심을 가진 것은 치매노인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었습니다. 그러나 3년이 안돼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요는 어르신이 따라하는 건 하지만 결코 온전한 내 정신을 가지고 하시는 것은 아니라 단지 보고 흉내내는 것이 아닐까였습니다. 감흥도 없는 그냥 보고 흉내내는 것입니다. 정말 효과적일까?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치매예방 프로그램 개발로 돌아서게 됐습니다. 이후 정말 많은 놀이과 게임을 개발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놓은 놀이를 무엇이라 명명할까 고민 고민 하다가 이론적바탕이 없는 상태에서 다른 놀이들과 차별화하기위해 "재활놀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아마도 노인여가 관련해서 "재활놀이"라고 명명하고 연구하고 강의하는 사람은 저가 유일할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후에 제가 하는 여러가지를 보고 듣고 배운분들이 하시겠죠. 세월이 지나면 누가 먼저 개발했다아니다가 중요한 문제는 아니지만, 중요한 문제처럼 대두되어 분쟁이 일어나기도하지만요, 여튼 재가 만든 놀이들이 어르신에게 재활적인 효과가 있다라는 학술적인 검증을 위해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2인 이상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들 정말 많이 개발했고, 수업이외에 많은 곳에서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2016년 2학기 휴식시간에 재가놀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개발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6개월동안 재가놀인을 방문하며 1대1로 할 수 있는 놀이를 다시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동안 연구한 결과 정말 많은 정보들이 쌓였습니다.

 노인이 노년에 힘든 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4고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저의 경험으로는 사람들과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관계가 철저히 단절된 노인은 설령 경제적으로 윤택한 삶을 산다해도 치매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하진 못하더라도 많은 관계를 맺고 있는 노인은 치매의 위험에 비교적 안전할 수 있다란느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재활놀이로 많은 저의 놀이들은 모두가 2인 인상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들입니다. 그 동안 어마어마하게 쌓인 저의 경험들을 논문에 모두 녹아내리려 합니다. 이후........

 재가노인을 위한 놀이를 다시 개발하기 시작한 건 재가 노인이 즐길 수 있는 여가 놀이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요양보호사들중에는 그런 부분을 채워주는 분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상생활지원과, 신체적인 지원시간도 모자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거의 없다고 봅니다. 물로 수급노인이 5급인 경우는 다르지만 말입니다. 이제 법이 바껴 다를 수 있지요..

 놀이나 게임을 통해 노인이 즐거울 수 있는 건 놀이나 게임 자체가 즐겁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족할 수 있지만, 제가 노인을 위해  놀이들은 매우 신중하게 고민해 만드는 요인은 "게임성"을 통해 반전이 일어날 수 있는 놀이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지거나, 이기거나, 역전당하거나, 아쉽거나, 할 때 많은 자극을 받습니다. 그 자극을 많이 일어나게 하는 게 재활놀이의 목적이고 저의 목적입니다. 그 부분은 치매예방을 할 수 있는 요소라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그 동안 학교 수업이외에 저를 찾는 곳이 있어도 서울 경기권밖에는 못갔지만, 보급을 위해 전국을 다니며 활동하려 합니다. 또한 관심이 있는 분들은 언제라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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