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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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송년회를 진행하고 왔습니다. 아이들의 음악 공연(피아노, 기타, 우클레라. 오카리나) 독주와 합주 공연 그리고 레크리에이션 시간이었습니다. 완성도가 충분히 있었습니다. 선물도 많이 많이 ㅎㅎ

 

어제 본 어린이들은 분명 비장애인보다 더 밟은 인성, 감성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거라 생각합니다. 단편적인 이유지만 악기를 사랑하고 배운다는 점입니다.  등수올리기에만 올인하고 있는 지금의 부모들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에 최소한 악기 한, 두개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모와 함께 연습하고 합주하는 그런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분명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청소년의 성인 범죄 같은 문제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20세기 말과 21세기 초에 태어나는 인간들이 좀 더 거친 인성을 가지고 태어나서일까요? 누구의 잘못이 아닌 "첫번째는, 맞벌이 할 수 밖에 없는 정부. 두번째는, 저녁을 빼았는 악덕 기업주들. 세번째는, 책상머리에 앉자 교육정책 만드는 사람들.  네번째는,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 만드는 기술자들. 다섯번째는. 그렇다고 해서 가정 교육에 신경 안쓰는 우리 등이 문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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